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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와 함께한 설 일상을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는 키즈모델을 떠올리게 할 만큼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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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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