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최종수정 2026-02-17 15:43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박현선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변에서 모래성 놀이. 아침부터 저녁 먹기 전까지 계속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즐기는 박현선 가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 두 자녀와 함께 모래사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온몸에 모래를 묻힌 채 신나게 노는 아이들과 이를 함께 즐기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현선은 임신 중에도 비키니를 소화하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셋째를 임신한 그는 배만 살짝 나온 듯한 모습으로 여전히 날씬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11월 박현선은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셋째의 성별이 딸이며, 예정일은 오는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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