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전문]

기사입력 2026-03-02 17:50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원주가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환자복을 입은 채 휠체어에 앉아 있는 전원주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골절 부위에 보호대를 착용한 상태였지만, 그는 특유의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유쾌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1939년생인 전원주는 지난해 10월부터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제작진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전원주인공 제작진입니다.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입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 주인공 제작진 올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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