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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가수 신지가 달라진 피부를 만들어준 꿀팁을 공개했다.
신지는 "내가 예전에 기초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소개했던 제품이 있었다. 꽤 오래 써 본 결과 이 제품도 여러분들한테 소개해주면 좋겠다 (싶었다)"라며 자신이 직접 쓰고 있는 제품들을 공개했다.
그는 "메이크업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지 않냐. 거기다 요즘에 미세먼지도 많고 공기도 좋지 않으니까 세안을 깔끔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때 필요한 게 클렌저다"라며 꿀피부의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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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옛날에 우리 쌀뜨물로 막 세수하고 그랬지 않냐. 그런 것처럼 쌀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세안하고 나면 피부가 뽀얘지고 광이 멀리서도 보인다. 쓰고 나면 피부가 반질반질하다. 내 피부가 정돈된 느낌. 속당김이 전혀 없다. 지금 올라오는 광이 사실 속에서 올라오는 그 수분광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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