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아들 육아 걱정을 토로했다.
전문가는 "아이와 상호작용할 때 눈이 많이 마주치는 게 중요하다"며 "현조는 자기가 좋아하는 강 몰두하는 걸 좋아하는 아기다. 눈을 자주 마주쳐야 시회성의 기본이 되는 상호작용이 더 많이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이에 현조에 대한 발달검사를 한 두 사람. 아이가 파란색 범위 안에 있는 게 중요하다"며 "제가 안도하고 괜찮다고 생각한 부분은 현조가 상호작용도 되고 실제 상호성이 꽤 괜찮다. 자기가 스스로 하려 하는 자주행동도 높고 대근육도 높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두 분이 걱정하셨던 표현, 언어는 두 개 다 다른 거에 비해서 좀 낮지만 경계선에도 닿지 않았다. 걱정하실 필요 없고 상호작용을 조금 바꾸면서 기다리는 게 좋겠다"고 안심시켰다.
전문가는 "'애가 왜 말을 안 하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지 않냐. 말을 안 하는 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아이의 기질도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라며 "현조는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고 반복하는 아기다. 일단은 자기가 몰두하면 말하는 걸 까먹지 않겠냐"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