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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보검 매직컬'의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매회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다.
'보검 매직컬'의 미용 자문을 맡고 있는 전문가 역시 "롤 작업의 핵심은 각도인데, 박보검이 볼륨을 살리는 결정적 각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았다. 손끝의 힘을 조절해 고객의 머리를 세심하게 다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또한 주니어 커트는 아이들이 자주 움직이고 두상이 작다 보니 숙련된 디자이너도 어려워하는 부분인데, 아이를 긴장하지 않게 만드는 박보검의 센스가 빛났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발표에 따르면 '보검 매직컬'은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5주 연속 TOP 10에 랭크되었으며, 5회 중 4회가 금요일 TV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출연자 화제성 역시 박보검이 5주 연속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