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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와 성형 수술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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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하자 랄랄은 "안 빠졌다"며 속상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해리포터가 "지금 둘째 임신 중 아니냐"고 장난을 치자, 랄랄은 "아니다"라고 답하며 웃어 보였다.
또 최근 화제가 됐던 시그니엘 부산 앞 수영복 사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랄랄은 "인생 처음으로 부산 시그니엘에 간 거다. 멋진 호텔에서 사진 한 장 찍었을 뿐인데 기사가 쏟아졌다"며 "심지어 질병 이야기까지 나오더라. 출산한 지 2년 됐고, 얼마 전에 찍은 사진"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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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출산 후 2년 동안은 '뭔 상관이야' 하고 살았는데, 이제 입을 수 있는 옷이 하나도 없다. 바지는 이제 솔직히 팔에도 낀다"고 솔직한 고민을 전했다. 이에 신기루는 "랄랄이 어느 순간 내가 옷 사는 곳에서 옷을 사더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앞서 랄랄은 체중 73kg, 체지방률 40% 상태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몸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이후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근황과 함께 금주, 식단, 운동을 병행하며 3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