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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서하얀은 식사를 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닭가슴살 샐러드를 준비한 그는 "지금 단백질이 가득한 음식을 먹으려고 먹기 전에 카메라를 켰다. 요즘 건강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어서 단백질을 매일 챙겨 먹으려고 한다"며 "바쁠 때는 떡볶이, 빵, 커피 같은 걸로 하루를 때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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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이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건강식"이라며 "내 몸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한다. 걱정해 줄 수는 있어도 결국은 내가 나 자신을 먼저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하얀은 자신만의 급찐급빠 쿨팁을 공개하며 "나도 살이 찐다. 탄수화물, 밀가루 못 참는다. 건강식만 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늘 꾸준히 관리 중"이라며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임신 중 만삭 때 83kg이었다. 하루 6끼 먹었다. 임신하지 않았을 때 최고 몸무게는 58kg이었다. 지금은 52kg에서 54kg 유지 중이다"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