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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찬원이 세계 최대 소금 사막의 장관에 감탄을 쏟아낸다.
이찬원 역시 화면 속 절경을 보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구의 거울'이라 불리는 우유니 소금 사막의 압도적인 풍경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냈고, 이어 톡파원들이 직접 소금을 맛보는 이색 먹방까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탈리아 로마의 숨은 명소 투어가 이어졌다. 로마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만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명소들이 소개돼 흥미를 더했다.
또한 이탈리아의 빈티지 자동차를 타고 로마 시내를 둘러보는 투어도 공개된다. 좁은 골목길을 자유롭게 누비며 콜로세움, 판테온, 트레비 분수 등 대표 랜드마크를 둘러보는 색다른 여행 코스가 시선을 끈다.
마지막으로 몰타 기사단 수도원에서는 문에 난 열쇠 구멍을 통해 세 나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색 명소가 소개됐다. 긴 대기 줄에 출연진들은 투덜거리기도 했지만, 작은 구멍 너머로 펼쳐진 독특한 풍경에 이내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공수한 선물을 두고 '나줘나줘' 코너가 진행된다. 알찬 선물을 두고 출연진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