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kg' 랄랄, 수영복 사진 어떻길래 "AI가 몸매 보정 거부해"

기사입력 2026-03-10 06:00


'73kg' 랄랄, 수영복 사진 어떻길래 "AI가 몸매 보정 거부해"

'73kg' 랄랄, 수영복 사진 어떻길래 "AI가 몸매 보정 거부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9일 '주호다' 채널에는 '웃다가 실밥터짐' 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버 주호다는 출산 후 73kg까지 살이 찐 랄랄을 보며 "너 옛날에 말랐을 때는 진짜 예뻤다"라고 떠올렸고, 랄랄은 "평생 말랐는데 애를 낳으면서 체질이 바뀐 것"이라며 속상해했다.


'73kg' 랄랄, 수영복 사진 어떻길래 "AI가 몸매 보정 거부해"
이어 랄랄은 주호다에게 "너 '오운완'으로 올리는 사진 다 AI인데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알지?"라며 정곡을 찔렀고 주호다는 "AI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AI에 한참 빠졌을 때 랄랄이도 (AI로 몸매 보정을) 해주려고 했는데 안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랄랄은 "갑자기 '넌 왜 (AI 보정이) 안 먹지? 이게 뺀 거래'라고 하더라"라며 폭소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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