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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4세 연하 남편과 티격태격 친구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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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지 않는 남편은 갸우뚱했고 이내 "저는 동주네 할머니 때문에 참고 있다"라며 회심의 복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해온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서 "(남편이)지금 너를 행복하게 해줘?"라고 걱정하는 안소영에게 단호하게 "네"라 답하며 "지금까지 매일매일 안마를 해준다"라고 신혼의 달달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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