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이 43세 나이에 임플란트를 무려 10개 이상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