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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는 모바일 퍼즐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서 선보인 업데이트 '뉴시즌'에 이용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내고 있다고 11일 전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뉴시즌을 시작한 한 달여 동안 '위베베 더퍼즐'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이 증가하며 전월 대비 이용자 수의 상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용자들의 플레이 활성도를 측정할 수 있는 1인당 하루 평균 게임 접속 시간과 퍼즐 플레이 수 역시 각각 13%, 4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위베어 베어스' 원작사로 위메이드플레이와 협력하고 있는 터너 코리아측도 퍼즐, 꾸미기 등을 새롭게 단장한 게임의 IP활용에 기대를 전하며 변함없는 협업을 약속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손상아 PM은 "봄을 맞이한 위베어 베어스 캐릭터들을 주제로 준비한 이번 업데이트에 이어 8년 간의 서비스 노하우를 더한 퍼즐과 IP를 즐길 뉴시즌만의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위베베 더퍼즐'은 퍼즐에서 사용하는 특수블록인 슈퍼디스코볼을 비롯해 찰리의 비밀상점, 토크박스와 접속인사 등을 선보이는 뉴시즌 개설 이래 첫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