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현무에 따끔한 일침..."진정성이 중요, 과한 리액션 덜어내야"

기사입력 2026-03-12 15:53


박지윤, 전현무에 따끔한 일침..."진정성이 중요, 과한 리액션 덜어내야…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현무와 절친한 동료 박지윤이 '먹방 소신'에 대해 이야기 했다.

12일 채널S 유튜브 채널에는 '[전현무계획3] 제주 도민, 박지윤이 공개하는 최애 노을 바다 맛집! | 22화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전현무는 '제주도민 특집'으로 먹친구인 박지윤에 대한 힌트를 곽준빈과 나눴다.

전현무는 "제주도에 다년간 살았다" "저랑 굉장히 오래됐다" "사이가 불편한 건 아닌데 호칭이 애매하다"라며 박지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박지윤, 전현무에 따끔한 일침..."진정성이 중요, 과한 리액션 덜어내야…
또한 전현무보다 열정이 끓어넘치는 인물이기도 했다. 박지윤은 "욕망 두 글자만 얘기하면 저를 떠올리겠지만 진짜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해명했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지윤은 2008년, 프리 선언 후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승승장구?다. 이후 6년동안 제주도에 살고 있기도 했다.

박지윤은 "제가 생각하는 먹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진정성이다. 진짜 음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시청자분들이 바로 느낀다. 그 표정에서 미세한 떨림, 주름 이런 거에서 느끼는 거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가끔은 좀 전현무에게서 어떤 과한 리액션을 느끼는데, 과한 감정선 이런 걸 좀 덜어낼 수 있도록 오늘 잘 이끌어보겠다"라고 웃으면서 지적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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