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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김장훈이 넘치는 재력으로 '혼자 사는 삶'을 자랑했다.
하지만 김장훈의 집은 깔끔하고 넓은 공간으로 청소까지 완벽하게 되어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올해 형이 자식 없이 64세인데 집이 화려하다. 장훈이 형처럼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다"라 했다. 너무 혼자 잘 사는 김장훈에 은지원은 "잘못 찾아왔다"라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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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들은 나를 거지로 알지만, 여기 월세 500만 원이다"라고 자랑했지만 문희준은 "월세가 얼마나 밀리신 거냐"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 역시 "아니 월세가 밀려서 500만 원이냐"라고 합세했다.
김장훈은 "내가 이 정도는 갖고 산다"라며 5만 원을 다발로 가지고 나와 재력을 뽐냈다.
그는 "돈으로 외로움을 극복했다. 결혼할 사람은 아니다"라 했고 지상렬은 "나이 먹으면 현금 있어야 된다고들 한다"라고 공감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