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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열정 N잡러'의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일이든 육아든 해야 해서 하는 게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하려 하고, 아무리 바쁘고 때론 아프더라도 좋아하는 공부와 독서, 운동을 짬내서 매일 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바쁘니까 못한다는 핑계에 숨지 않고, 아프니까 못한다는 상황에 지지 않으면서 꾸준하게 나를 채우며 성장해왔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든 밝고 건강할 수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조민아는 '전국 1위' 보험설계사 일 뿐만 아니라 타로마스터로도 일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