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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 이아영이 남다른 '빵 사랑'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택시 안에서도 빵을 먹은 그는 "요즘 너무 벌크업해서 저녁은 건강하게 먹어보려 했다"며 건강식을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배가 안 차더라"며 소라빵과 피자, 케이크 등을 다시 폭풍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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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집에서 강의 준비를 하면서도 과자, 햄버거, 아이스크림 등 각종 간식을 끊임없이 먹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아영은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고, 특히 여리여리한 40kg 몸매가 주목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