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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이가 첫째딸에게 명품 패딩을 또 사줬다.
쇼핑 후 윤진이는 "가격이 정말 괜찮았다. 원래 가격에서 60% 정도 할인된 것 같다"며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언박싱 영상에서 윤진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 쇼핑 리스트를 공개했다. 핑크톤 운동복 세트와 레깅스, 점퍼 등 봄 시즌을 겨냥한 의류를 비롯해 원피스, 스카프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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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첫째 딸을 위해 같은 명품 브랜드의 패딩도 함께 구매했다. 윤진이는 "6세 사이즈로 샀다. 학교 다닐 때 입히려고, 오래 입히려고 일부러 크게 샀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딸을 위해 명품 브랜드 B사의 원피스까지 마련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