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5일 한그루는 "아름다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필리핀 보홀에서 물놀이를 즐기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복을 입은 그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 출산 후 60kg까지 나갔지만 4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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