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후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드레스"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지윤은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드레스는 어깨, 쇄골, 팔 라인이 드러나는 실루엣으로 슬림해진 몸매가 더욱 돋보였다. 여기에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플레어핏이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이어트 성공 후 변화된 몸매에 만족스러워하는 분위기다. 박지윤은 지난달 "설 연휴에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가 다시 내려와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라며 56kg를 인증한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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