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신 최미나수가 명품 지갑 도난 피해를 직접 알리며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최미나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갤러리아 식품관 화장실에서 제 지갑을 친절하게 가져가신 분"이라는 글을 올리며 상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당시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보이는 명품 브랜드 지갑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단순 분실이 아닌 도난을 의심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며, 직접 지갑을 찾기 위한 행동에 나선 점이 주목된다. 온라인에서는 "설마 가져간 건가", "꼭 찾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22년 '미스 어스'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솔로지옥5'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고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