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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소멸할 듯 얼굴 크기...28kg 빼더니 '뼈말라' 변신 중

풍자, 소멸할 듯 얼굴 크기...28kg 빼더니 '뼈말라' 변신 중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튜버 풍자가 28kg 감량 성공 후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풍자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풍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 톤 니트를 입은 채, 제복 스타일의 화이트 캡 모자를 눌러쓴 모습의 풍자. 은은한 미소 속 차분하면서도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풍자는 28kg 감량 이후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 약물 위고비를 통해 28kg 감량에 성공,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풍자는 "위가 줄긴 줄었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다"라며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풍자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투약을 중단해야 했던 경험을 고백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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