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우빈이 직진남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6일 '아레나옴므플러스' 채널에는 '확신의 안정형! 배우 김우빈의 다 이루어질지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우빈은 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김우빈에게 "감정을 고백하면 지금의 관계가 달라질까 봐 망설이게 되는 것 같다. 상대도 나와 같은 마음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건넸고 김우빈은 "없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짝사랑만 하다 시기를 놓치는 것보다, 차라리 마음을 고백하면 덜 후회될 것 같다. 고백도 못 하고 기회가 없어지면 너무 후회가 될 것 같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배우 신민아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기프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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