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5일 미나와 류필립은 '필미커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최근 두 사람이 이사한 사실을 알린 터라 새 집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미나는 "새 집은 48평이다. 호텔처럼 되어있고 전자동이라 놀랐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변기도 자동으로 열리더라. 인테리어가 잘 된 집을 운 좋게 찾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에 살던 분이 인테리어를 풀로 했다. 2억 원은 쓴 것 같다"라며 새 집 인테리어에 다시금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필립도 "(집이) 5년 밖에 안됐는데 인테리어를 해서 새 집 같다. 사람이 살지 않았던 느낌"이라며 테라스가 딸린 집이라고 소개했다.
앞서 미나는 MBN '가보자GO'에서 숏폼 콘텐츠로만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어마어마한 수입으로 더 좋은 보금자리로 이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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