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요즘 매일 2번씩 에르메스 출근 중. 내 생일 선물은 아무거나 말고 '제일 예쁜 걸로 직접 고르라'고 같이 다녀주는 우리 오빠 고마워요. 매일 같이 발품 하는 중. 예쁜 거 얼른 나타나줘"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옥순은 남편과 명품 매장 쇼핑에 나선 모습. 귀여운 반려견도 동반, 신혼만의 스윗한 분위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옥순은 지난 2023년 ENA, SB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재혼했다. 옥순은 남편이 과거 사별을 겪었다며 "오랜 시간 아픈 아내의 곁을 지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한 사람"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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