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함소원이 몸무게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8일 자신의 SNS에 "병원 도착. 검진 받으러 왔어요. 50.8k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측정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50.8kg이라는 수치가 찍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키 172cm로 알려진 그는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회색 치마 3일째"라며 화이트 니트에 그레이 스커트를 매치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길고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18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뒀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친정어머니, 딸, 진화와 함께 1년간 동거했다는 두 사람은 완전히 이별한 후에도 주기적으로 만나며 재결합을 고민 중이라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