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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와 재혼' 22기 옥순, 시父가 선물한 명품 주얼리 자랑 "며느리 사랑 감사해"

'경수와 재혼' 22기 옥순, 시父가 선물한 명품 주얼리 자랑 "며느리 사랑 감사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11일 옥순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주얼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명품 주얼리로 유명한 T사의 제품으로, 시아버지의 통 큰 선물이 놀라움을 안겼다. 옥순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더해 감격스러운 마음을 강조했다.

한편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 재혼까지 골인했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했던 상황으로 이들은 네 가족이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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