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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에바, 오해 부른 아슬아슬 바디프로필 "AI 아닙니다"

'미수다' 에바, 오해 부른 아슬아슬 바디프로필 "AI 아닙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가 CG같은 바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11일 '파비양반'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인이 되고 싶었던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에바는 최근 귀화 시험에 합격해 한국인이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출입국 관리소에서 귀화증서 수여식을 했는데 울컥했다. 국민 선서도 했고 애국가도 같이 불렀다"라며 다시금 감격했다.

'미수다' 에바, 오해 부른 아슬아슬 바디프로필 "AI 아닙니다"

그런가 하면 멘탈 관리법에 대해 묻자 "제일 중요한 게 체력이다. 체력이 있어야 두 아들을 키울 수 있다. 엄마로서, 또 나이 들면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저만의 방법은 바디 프로필을 찍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 12월 제주도에서 바디프로필을 찍었다. 말이랑 같이 찍었더니 사람들이 AI인 줄 알더라"라며 폭소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말을 배경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에바는 "기분이 안 좋으면 일단 나가서 운동을 한다. 나가기 전에는 운동이 하기 싫지만 하고 나면 기분이 좋다. 도파민이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바는 2006년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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