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
인민정은 12일 개인 계정에 "저 잘 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인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사 일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동성의 다리가 찍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인민정은 "내 친구도 잘 있고"라는 글을 덧붙이며 김동성의 근황도 함께 전했다.
한편 김동성은 200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자녀를 두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인민정과 함께 출연했으며, 같은 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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