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해외에서 즐긴 럭셔리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조수애는 한국을 떠나 자유로운 해외여행에서 호화롭고 여유로운 모습을 자랑했다.
칵테일처럼 만들어주는 고급 티를 맛본 조수애는 친구들과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기도 했다.
멋진 야경을 보며 즐거워하던 조수애는 명품 매장에서 입어본 드레스를 자랑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며 JTBC를 퇴사해 '두산가 며느리'로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020년 잠시 남편 박서원 대표와 불화설이 있었지만, 이후 꾸준히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끈끈해진 부부 사이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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