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정관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에서 김동현은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문세윤은 "김동현이 3일 전에 정관수술을 했다고 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동현은 "가볍게 상담만 받아보려고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지금 바로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라. 얼떨결에 수술을 받게 됐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아이 넷이면 많은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축하한다"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아내는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