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백현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22일 한 매체는 백현이 갤럭시코퍼레이션(이하 갤럭시)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갤럭시 관계자는 "백현과의 전속계약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백현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INB100을 설립했다. INB100은 2024년 5월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 자회사로 흡수됐다. 그러나 백현과 첸, 시우민은 INB100에 미정산 및 계약 위반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지만 2주가 지나도록 납득할 만한 답을 듣지 못했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갤력시는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송강호 등이 소속된 회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