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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유영, 원피스로 가려도 볼록 나온 배..무거운 몸 이끌고 봄 산책

'둘째 임신' 이유영, 원피스로 가려도 볼록 나온 배..무거운 몸 이끌고 봄 산책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이유영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딸과 함께한 봄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딸이 탄 유모차를 밀며 한가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그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편안한 원피스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 넉넉한 실루엣의 옷차림에도 제법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둘째 임신' 이유영, 원피스로 가려도 볼록 나온 배..무거운 몸 이끌고 봄 산책

이유영의 딸은 올핑크 패션으로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똑 닮은 모녀의 투샷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9월에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유영 배우가 둘째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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