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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엄마' 김금순, 갱년기에 16kg 감량→반쪽 됐다 "이건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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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엄마' 김금순, 갱년기에 16kg 감량→반쪽 됐다 "이건 기적"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금순이 16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28일 '쥬비스다이어트' 유튜브 채널에는 '기적을 봤습니다. 53세 배우 김금순, 갱년기 뚫고 16kg 감량 성공! (34인치→27인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금순은 "50대 나이에 16kg를 감량했다"라며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몸무게 71kg에서 55kg를 만들었고, 허리 사이즈도 34에서 27로 확 줄었다고. 이어 "50대 이후 이렇게 몸무게가 빠진 건 처음이고 기적이다. '갱년기라서 그런가 보다'라며 늘 나이 탓만 했다. 살이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도 혈색과 피부가 좋아졌다"라며 감격했다.

'제니 엄마' 김금순, 갱년기에 16kg 감량→반쪽 됐다 "이건 기적"

김금순은 "혈색과 컨디션이 부스팅 된 느낌이라 좋고 인생의 혈기를 찾은 느낌이다. '엄마, 배우로 살면서도 내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하고 유지하고 싶다"라며 유지어터로서 각오도 밝혔다.

한편 김금순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로 분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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