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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독보적 실력파 밴드 입증한 단독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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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독보적 실력파 밴드 입증한 단독 공연 성료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실력파 밴드' 원위가 '공연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원위는 1~3일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롤링 31주년 기념공연 스튜디오 위 : 라이브#7 에브리원스 위시'를 개최했다.

'스쥬디오 위 : 라이브'는 원위가 데뷔 초부터 이어온 소극장 공연이다. 이번 일곱번? 시리즈는 '모든 팬들의 소망'을 테마로 진행됐다. .

기욱의 솔로곡 '내 영혼에 낸 스크래치' 완전체 버전 편곡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원위는 '모르겠다고', '남주서치' OST '라이트하우스', 신성우 '서시' 커버 무대, '다 추억', '별보다 빛나는', '선물할게요',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 '기억 세탁소' 등 대표곡들과 평소 만나보기 힘들었던 무대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파워풀한 에너지와 서정적인 감성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밴드 퍼포먼스는 원위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원위는 최근 서울 도쿄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원위 5th 라이브 콘서트 오! 뉴 에!볼루션 브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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