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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살 연하와 뜨거운 신혼 자랑 "하루에 3번, 수척해졌다"(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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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살 연하와 뜨거운 신혼 자랑 "하루에 3번, 수척해졌다"(남겨서)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새신랑이 된 후 달라진 신혼 일상을 유쾌하게 전했다.

5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측은 "영양제만 12종?! 2세 준비 돌입?? 예비 아빠 #윤정수 를 위한 기력 보충 한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윤정수에 대해 "국민 노총각에서 따끈따끈한 새신랑이 됐다"고 소개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박세리가 "하루에 뽀뽀 50번 하냐"고 묻자, 윤정수는 "하루에 3번이 안 되겠냐. 제 얼굴을 봐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수척해진 듯한 자신의 외모를 스스로 언급하며 특유의 입담을 발휘한 것.

윤정수, ♥12살 연하와 뜨거운 신혼 자랑 "하루에 3번, 수척해졌다"(남겨서)

특히 윤정수는 2세 준비를 위해 12종에 달하는 영양제를 챙겨 먹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영자는 "예비 아빠들은 지금 먹어줘야 한다"며 세심하게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윤정수의 지인이자 '맛친자'가 등장해 또 다른 근황이 공개됐다. 윤정수는 "저처럼 열두 살 연하와 결혼했다. 임신 준비 중"이라며 소개했고, 해당 지인은 "배란일 맞춰서 한 8일 하니까 갑자기 이명이 들리더니 소리가 확 사라지더라"라고 돌발성 난청을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영자는 "정력 한 상으로 차렸다. 애기 아빠들 드시라"라며 낙지와 장어 등으로 구성된 보양 한 상을 소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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