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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주사 의혹에 화가 나"...16kg 감량 후 '44kg' 뼈말라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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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주사 의혹에 화가 나"...16kg 감량 후 '44kg' 뼈말라 각선미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6kg 감량 후 더욱 날씬해진 각선미와 다리 라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5일 한혜연은 "극강의 다리 길이를 선사하는 슈즈 신고 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봄을 맞아 한층 가벼워진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짧은 스커트에 드러난 각선미와 함께, 높은 플랫폼 슈즈를 매치해 더욱 길어진 다리 라인을 강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 이후 한층 더 또렷해진 실루엣이 시선을 끌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약 16kg을 감량했으며 현재 체중 44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급격한 체중 변화로 인해 일각에서 제기된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다. 그는 "주사를 맞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운동과 식단 관리만으로 감량했다고 강조했다.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를 통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28평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하며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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