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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키스 못해 구내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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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키스 못해 구내염 생겼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10년째 솔로라고 밝혔다.

7일 '이은지' 채널에는 '모르는 여자에게 5천만 원 뜯긴 스윙스 썰 (feat.이은지, 미미, 김대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미미는 "사귄 지 100일 된 애인에게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라는 질문이 나오자, "저는 100일까지 사귀어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는 "3개월 내로 헤어진 이유를 물어봐도 되나"라고 물었고 미미는 "일단 경험이 잘 없다. 17살 때 50일 사귄 게 마지막"이라고 답했다. 사실상 모태 솔로라는 것.

'42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키스 못해 구내염 생겼다"

스윙스는 다시금 "10년 정도 연애를 안 했다고요? 말도 안 된다"라며 놀랐고 김대호는 "미안한데 저도 10년은 됐다.썸은 있었지만 사귄 건 오래됐다"라고 밝혔다. 이은지는 "키스 안 한 지 10년이 넘은 거냐"라며 의아해했고 김대호는 "가끔 구내염에 걸렸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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