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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최정윤, 남사친 어깨동무에.."남편♥은 별로 신경 안 써, 약간 내놓은 느낌"

'재혼' 최정윤, 남사친 어깨동무에.."남편♥은 별로 신경 안 써, 약간 내놓은 느낌"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 후 현실부부 일상을 전했다.

21일 '맘대로 뛰는 최정윤' 유튜브 채널에는 '최정윤 '옥동자 랜드' VIP 초대받았습니다. 장비 가격만 00억? 멘붕 터진 옥동자 아지트 클라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정윤은 개그맨 정종철의 작업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77년생 동갑내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조금 더 가까워졌다.

영상 말미 두 사람은 다음 콘텐츠도 함께 하자며 입을 모았다. 정종철은 "언제든지 다시 오시라"라며 최정윤에게 어깨동무를 하다가, "너무 편하게 하면 우리 연하남(최정윤 남편)이 굉장히 기분 나빠할 수 있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

'재혼' 최정윤, 남사친 어깨동무에.."남편♥은 별로 신경 안 써, 약간 내놓은 느낌"

그러자 최정윤은 "별로 신경 안 쓴다. 저를 약간 내놨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종철은 "이야 상당히 빠른..."이라며 당황했고 최정윤은 "저를 믿는 거다"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이후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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