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김보라가 지난달 출연했던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보라는 30일 개인 계정에 'AKMU: 개화일지' 영상을 공유하며 촬영 당시 추억을 떠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수현이 김보라의 머리를 다정하게 감싸 안으며 "보라 고생했어. 저희 도와주러 여기까지 와준 제 친구 김보라 양.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친분이 드러나는 훈훈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보라는 지난달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소문의 낙원' 제안해 줘서 고마워 영원한 친구여!"라는 글을 남기며 AKMU의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영상 속 김보라는 분홍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현장 분위기와 출연진의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로 구성돼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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