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앨범으로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 73만 장을 돌파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더블의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는 발매 첫 주(5월 26일~6월 1일) 동안 총 73만1673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앨범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발매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56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로 앤더블은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와 동시에 높은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공개 직후 전 세계 2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진입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다.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는 베스트셀링 앨범 일간 차트 1위, 주간 차트 2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큐리어스(Curious)'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곡은 1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도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조회 수 1500만 뷰를 넘어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