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놀라운 괴력을 선보였다.
성유리는 2일 자신의 SNS에 "150k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기구를 이용해 하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단순한 몸매 관리 수준을 넘어선 강도 높은 운동 루틴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해당 무게가 '150kg'이라고 밝힌 것. 평소 가녀린 이미지의 성유리가 예상보다 훨씬 높은 중량을 소화하는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성유리는 출산 이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운동을 이어오며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1월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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