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덕분에 특별한 가족 외식을 즐기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3일 김다예는 재이가 내돈내산(?) 잘 먹었어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와 함께 서울 명동 인근의 5성급 호텔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바쁜 방송 및 촬영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잊지 않는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딸 재이를 중심으로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딸 재이였다. 재이는 명품 브랜드 원피스를 깜찍하게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귀여운 표정과 앙증맞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는 돌이 되기 전부터 광고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SNS와 유튜브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광고 제의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재이는 현재 19개월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려 18편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어린 나이부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역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광고 및 PPL 섭외 요청이 폭주하면서 관련 일정이 무려 9주 차까지 밀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광고와 콘텐츠 시장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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