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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LA 신혼여행지서 겪은 뜻밖의 사고.."지갑 분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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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LA 신혼여행지서 겪은 뜻밖의 사고.."지갑 분실" 날벼락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지에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1일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민소매에 롱치마를 매치한 패션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LA 신혼여행지서 겪은 뜻밖의 사고.."지갑 분실" 날벼락

특히 키 170cm에 몸무게 40kg대로 알려진 그는 가녀린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며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참석해 든든하게 조카 최준희의 곁을 지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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