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5연패를 끊고 연승에 도전한다.
롯데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롯데는 전날 승리로 5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번 시리즈 1승 1패로 위닝 시리즈와 연승을 함께 노린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1루수)-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손호영(2루수)-조세진(우익수)-김세민(3루수)-손성빈(포수)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박세웅.
박세웅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박세웅은 11경기 59⅔이닝 1승 5패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