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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3달만 6kg 빼고 확 달라진 얼굴..."그래서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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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3달만 6kg 빼고 확 달라진 얼굴..."그래서 70kg"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3개월 만에 6kg 감량에 성공하며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랄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날 랄랄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갸름해진 얼굴선과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그는 "석 달 동안 6kg 감량 성공"이라고 밝히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랄랄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위고비 안 한다"라고 직접 선을 그으며 운동과 식단 관리로 감량 중임을 강조했다.

랄랄은 현재 몸무게도 공개했다. 그는 "그래서 70kg"이라면서 "앞자리 6으로만 바뀌게 해달라"고 유쾌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랄랄은 체지방률 40%로 비만 진단을 받은 뒤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72kg까지 감량했지만, 요요로 인해 체중이 다시 79.9kg까지 증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랄랄의 살이 찐 모습 때문에 둘째를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201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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