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31기 정희, 속눈썹 뜯어도 사나운 눈매..결국 성형 결심 "부드러워 보이고파"

입력

31기 정희, 속눈썹 뜯어도 사나운 눈매..결국 성형 결심 "부드러워 보이고파"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방송 출연 후 성형 수술을 결심,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했다.

최근 한 성형외과 SNS에는 정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정희는 "이전에 받은 눈 수술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고, 화면에 나온 제 모습에서 부족한 부분들이 보여 다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성형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눈이 사납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화면에서도 많이 부각됐다. 자연스럽게 부드러워보일 수 있는 눈매를 갖고 싶다. 볼살도 거울로 봤을 때보다 더 많이 부각됐고 광대도 웃을 때마다 부각됐다. 다듬으면 어떨까 싶어 방문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희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31기 멤버로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인위적으로 속눈썹을 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그는 31기 종영 라이브 방송에서 메이크업 지적이 일자, "속눈썹을 첫방 이후로 바로 잡아 뜯었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