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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 안영미, 배가 이만큼 나왔네···만삭으로 친구들과 행복한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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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 안영미, 배가 이만큼 나왔네···만삭으로 친구들과 행복한 만찬
출산 임박 안영미, 배가 이만큼 나왔네···만삭으로 친구들과 행복한 만찬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만삭 D라인을 자랑하며 친구들과의 행복한 외출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6일 자신의 SNS에 "친구들 만나서 행복한 만찬. 그래... 다들... 즐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가 절친들과 함께 외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안영미는 만삭임이 한눈에 드러나는 D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영미는 양손으로 배를 감싼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친구들은 그의 배를 다정하게 만지며 축하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출산 임박 안영미, 배가 이만큼 나왔네···만삭으로 친구들과 행복한 만찬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웃백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안영미는 파스타를 앞에 두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만삭에도 변함없는 밝은 에너지로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딱콩이때도아웃백 #딱동이때도아웃백 #우리우정뽀에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랜 친구들과의 인연을 자랑했다.

팬들은 "배가 정말 많이 나왔다", "곧 둘째 만나겠네", "만삭인데도 너무 예쁘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순산 기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임신 상태에서도 'SNL 8' 등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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