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윤미라가 동안, 미모 유지 비결을 밝혔다.
최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1만 건의 성형수술을 한 전문의가 밝히는 진짜 아름다움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이날 유명 성형외과 의사를 만나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미라는 의사에게 "저는 보톡스도 한 번도 안 맞았고 성형도 안 했다. 배우는 약간의 주름이 있어도 연기하는데 지장이 없다"라며 자연 미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의사는 윤미라에게 "원래 (외모에) 자신감 있으셨냐"라고 물었고 윤미라는 "태어나면서부터 그랬다"라고 답했다. 윤미라는 "원장님은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냐"라고 묻기도. 의사는 "정말 예쁘시다. 저희 어머님이 '윤미라 씨 예쁘다'라고 하시면서 '근데 결혼을 안 했다'라는 말을 매일 하셨다. 결혼을 안 했다는 걸 왜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건지?"라며 궁금해했다.
윤미라는 "다 알고 있더라. 누군가는 제가 결혼을 안 해서 많이 망가지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결혼하면 남편과 자식들이 속 썩이는데 그런 게 없어 유지를 하나보다'라고 했다"라며 자신의 동안, 미모 유지 비결을 언급했다.
한편 윤미라는 1951년 생으로 올해 나이 74세다. 그는 미혼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라이프를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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