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이 갑작스러운 두통과 식은땀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브라이언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체온은 첫날보다는 조금 내려간 편이지만 그래도 내 두통과 식은땀은 멈추질 않는다"라면서 자기 몸 상태에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내일 아침 병원으로 가서 며칠 동안 입원할 거다"라고 전해 건강 이상을 우려하게 했다.
다음날, 브라이언은 예정대로 병원에 입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사진 속에는 병원복을 입은 채 링거를 맞으며 병상에 누워 있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라이언은 영어로 "Checked in to a bigger hospital, i'm just waiting on my blood test, urine test, and CT scan results.(큰 병원에 입원했고,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CT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드디어 병원 입원 다 됐고 검사도 다 받았다"라면서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이언은 유튜브 채널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깔끔한 성격과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예능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는 현재도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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